하이볼 위스키 추천(ft제임슨, 산토리 가쿠빈,짐빔)(데일리샷 초대코드 DASHT)

하이볼 위스키 추천(ft제임슨, 산토리 가쿠빈,짐빔)(데일리샷 초대코드 DASHT)

최근 일본 위스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가성비 좋은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국내에서는 물량도 부족하고, 주세 때문에 가격도 비쌉니다. 그래서 일본여행을 가면 면세로 2병씩 구매하기 좋습니다. 오사카 여행 중에 어디서 산토리 위스키를 구매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산토리 가쿠빈에서 산토리는 제조기업 이름이고, 가쿠빈은 사실 물건 사진에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물건 명칭은 산토리 위스키죠. 하지만 병의 모양이 사각형으로 각져있는 것이 특색이라 가쿠빈각진 병이라는 별명으로 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술이고, 가격대도 저렴한 보급형 위스키 라인업이라서 일본 내에서도 가장 많이 생산되고 판매되는 위스키입니다.


2 간사이공항 면세점은 X
2 간사이공항 면세점은 X

2 간사이공항 면세점은 X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은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아쉽게도 산토리 가쿠빈은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 링크에서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판매중인 제품, 브랜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산토리에서는 로쿠진을 비롯한 크래프트 진 등의 고급주류를 판매하고 있고, 보급형 제품인 산토리 위스노우보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간사이국제공항에서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후에는 구매가 불가능한 것일까요? 다행스럽게도 면세구역 내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2 간사이공항 편의점
2 간사이공항 편의점

2 간사이공항 편의점

공항 편의점에서도 산토리 가쿠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서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간사이국제공항 내에 위치한 편의점에 대한 정보는 위 UR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1터미널 2층에 위치한 로손 편의점을 방문했습니다. 산토리 가쿠빈이 판매중입니다. 수량도 많이 있네요. 가격은 세금포함 1,527엔이었습니다. 2층은 일본 국내선 출발 플로어입니다. 동시에 진행하여 진행하여 간사이공항역과의 연결통로가 있는 곳도 2층입니다.

그래서 난카이 라피트, 하루카 특급열차를 비롯한 전철을 타고 간사이공항역에 도착해서 공항 2층에 위치한 편의점을 바로 들릴 수 있습니다. 국제선 출발 플로어는 4층이기 때문에 편의점을 들린 후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2 시내 편의점

산토리 가쿠빈은 대중적인 위스키라서 일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를 가지 않더라도 쉽게 구매할 수 있죠. 그래도 모든 편의점에 늘 있는 것은 아니라서 공항으로 돌아가기 직전에 산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찍 사면 무거운 술 2병을 가지고 다녀야 하니까요.

보통 일본 편의관측면에서는 2가지 용량으로 판매가 됩니다. 위 사진에서 왼쪽과 같은 200mL 작은 제품과 우측의 저희가 흔히 아는 산토리 가쿠빈 700mL 제품입니다.

편의점에 따라 700mL만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2 면세구역 내 편의점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게이트 에리어에는 패밀리마트 편의점이 있습니다. 북측 윙 방향에 있으며,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후 면세구역 내에 있기에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면서 들릴 수 있습니다. 다만 북측 윙 제일 끝쪽에 있습니다. 탑승게이트가 가깝다면 쉽게 방문할 수 있겠지만 남측 윙 반대방향이고 탑승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방문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그리고 편의점 규모가 작은 편이라서 혹시라도 매진될 가능성이 있으니 가능하면 보안검색대 통과 전에 구입하는게 더 확실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 간사이공항 면세점은 X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은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간사이공항 편의점

공항 편의점에서도 산토리 가쿠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시내 편의점

산토리 가쿠빈은 대중적인 위스키라서 일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