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제사 차이, 차례축문, 차례 순서 총 정리

차례 제사 차이, 차례축문, 차례 순서 총 정리

차례와 제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차례와 제사는 어떻게 구분 하나요? 차례와 제사는 같은 의미의 말입니다. 제사에도 시제와 기제가 있듯 제를 올리는 시기에 따른 문제로 기제사는 고인이 목숨을 잃은 날을 기일로 기제사로 모시고 차례는 설날과 추석 등 명절에 지내는 제사입니다. 과거에는 설날음력 초하루이나 대보름음력 정월 보름과 추석이나 목숨을 잃은 분의 생일 날에 간단하게 차를 올리는 것을 다례. 차례라 하였으며 이것이 차례로 변한 것입니다.

한자를 보시면 다례와 차례가 같습니다. 차례, 다례도 제사의 일종입니다. 제사란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혼령에게 음식를 바쳐 정성을 나타내는 일인데, 조상이 목숨을 잃은 날을 기리기 위해 목숨을 잃은 날에 기제사를 지내지만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날에는 목숨을 잃은 조상들 모두에게 음식을 바치는데, 과거에는 아마 이런 때에는 차를 올렸던 것 같습니다.


유식례로 첨작, 삽시 등 조상님의 식사를 수발한다
유식례로 첨작, 삽시 등 조상님의 식사를 수발한다

유식례로 첨작, 삽시 등 조상님의 식사를 수발한다

초헌(初獻) – 제주가 절을 한 번 한 뒤 첫 잔을 올립니다. 제주가 술을 올린 뒤 꿇어앉아 제주 왼편에서 축(祝, 축문 읽는 사람)이 축문을 읽는다. 전원이 무릎을 꿇고 축문을 듣고 있습니다. 축문을 다. 읽으면 제주가 두 번 절하고 제자리로 돌아간다. 만약 축문 읽을 사람이 없습니다.면 제주가 읽는다. 아헌(亞獻) – 두 차례 올리는 잔으로, 맏며느리(宗婦, 종부)가 올립니다. 종헌(終獻) – 세 차례 올리는 잔으로, 나이 많은 어른이 올립니다.

유식 첨작, 혹은 첨잔을 하여 술잔에 술이 가득 차도록 더해 올립니다. 주로 밥그릇 뚜껑에 소량의 술을 따라 조금씩 덜어 올립니다. 삽시, 혹은 삽수하여 숟가락을 메밥 위에 수직으로 꽂고 젓가락을 시접 위에 가지런히 올립니다. 혹은 조상이 생전에 좋아하셨던 밑반찬 위에 올려도 됩니다.

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상 차리는 법은 지방마다, 가정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제사상차림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제사는 조상을 한 분만 모실 수도 있고두 분 이상을 한꺼번에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두 분을 모신다면 밥, 국, 숭늉 등은 두 분 것을 준비합니다. 1 밥은 그릇에 수북이 담아 뚜껑을 덮습니다. 2 명절에는 송편이나 떡국으로 대신합니다. 3 국은 쇠고기 뭇국이나 맑은 생선국, 생전에 좋아했던 국물로 하고 뚜껑을 덮어 놓습니다.

일반적 기일 해마다.

제사를 시작한다
제사를 시작한다

제사를 시작한다

제사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제주의 첫 절입니다. 봉주 제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순서입니다. 제주는 깨끗이 손을 씻고 한 번 절을 올립니다. 취위 제사를 지낼 사람들이 나란히 자리에 선다. 참신 혹은 강신 조상님의 신령을 초대하기 위해 제주가 향과 초를 피운다. 술을 잔에 따라 세 번에 나누어 모사 그릇에 붓는다. 제주의 의식이 끝나면 제주와 함께 모든 사람이 두 번 절을 합니다.

진찬 각종 반찬과 탕, 국, 메밥를 올립니다.

제사 지내는 순서

제사의 주인을 제주라고 하며, 제주를 돕는 사람을 집사라고 합니다. 제사에서는 술을 3번 올리는데, 이에는 초헌, 아헌, 종헌이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아래는 이와 같은 절차를 간결하게 설명한 것입니다. 제사 지내는 방법은 가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상황과 요구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강신 제주가 향을 피우고, 집사가 술을 부어주면 제주가 모삿그릇에 3번 나누어 붓고 두 번 절합니다.

참신 일동이 모두 두 번 절합니다. 초헌: 집사가 잔에 술을 부어주고, 제주가 잔을 향불 위에 세 번 돌리고 집사에게 줍니다. 독축: 모두 꿇어 앉고, 제주가 축문을 읽고 모두 두 번 절합니다. 아헌: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과정으로, 제주의 부인 혹은 고인과 제주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진행합니다.

1969년 대통령 고시로 제정된 가정의례준칙 중 절사 에 관한 규정

먼저 절사가 어떠한 것인지 알아야겠습니다. 절사란 절기나 명절에 지내는 제사를 말합니다. 이번 추석에 우리들이 지내는 차례도 절사의 하나 입니다. 50여 년 전 절사의 내용을 보시면 특히 추석절 아침이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제51조 절사의 봉사대상은 직계조상으로 합니다. 제52조 절사는 추석절 아침에 지낸다. 제53조 절사는 제주의 집에서 지낸다. 제54조 제주는 종손이 되며 제사를 주재합니다.

제55조 참사자는 직계자손으로 합니다. 제56조 봉사대상을 합사합니다. 제57조 신위는 지방으로 합니다. 제58조 지방은 한글로 백지에 먹으로 선조 여러 어른 신위라 씁니다. 제59조 절사의 축문은 별지 제8호서식에 의하여 먹으로 씁니다. 제60조 제수는 기제사에 준하되 메는 떡으로 가름할 있습니다. 제61조 제복 및 제식절차는 기제에 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식례로 첨작, 삽시 등 조상님의 식사를

초헌 제주가 절을 한 번 한 뒤 첫 잔을 올립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사상 차리는 법

제사상 차리는 법은 지방마다, 가정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사를 시작한다

제사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제주의 첫 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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