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루푸스병 원인과 증상10가지 좋은 음식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병 원인과 증상10가지 좋은 음식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라고도 알려진 루푸스는 피부, 관절, 신장, 심장 및 뇌를 포함한 신체의 여러가지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은 만성질환으로 우리 신체를 보호해야 하는 면역세포들이 이상을 일으켜 자신의 세포를 공격해 염증을 발생시키는 병입니다. 루푸스의 어원은 라틴어에서 늑대를 의미하는 lupus이며, 얼굴에 나타나는 나비 모습이 마치 늑대에게 물린 것과 비슷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리말로 낭창이라고도 하며 환자 중 90가 1545세 여성들이 차지하며 대부분 가임기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가족 중에 루푸스 환자가 있을 경우 발병이 높지만, 루푸스는 희귀 질환이므로 실제 부모 자식 간 유전적 경향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루푸스는 1,000명의 환자가 병을 앓는 경우 각각의 증상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전신에 여러 형태로 나타납니다. 발생 초기에는 발열, 전신 쇠약감, 우울증, 극심한 피로감,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납니다. 1. 뇌신경 증상 우울증, 불안, 주의력 결핍,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신병이나 심한 발작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2. 신장 증상 2575의 환자에게 신장 기능 저하가 발생합니다. 신부전이나 신증후군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독특한 증세를 느끼지 못하므로 신장 질환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정기적인 신 기능 검사가 필요합니다.

3. 피부, 점막 증상8090의 환자에게서 뺨의 발진, 원반성 발진, 광 과민성, 구강 궤양 등이 나타납니다. 뺨의 발진은 양쪽 볼에서 콧등에 걸쳐 나비 모양의 붉은 반점으로 나타납니다.

만성 피로는 루푸스의 자주보이는 증상이며 몸이 허약해지기도 합니다. 루푸스는 관절 통증, 뻣뻣함 및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얼굴의 나비 모양 발진은 루푸스의 자주보이는 증상이지만 다른 발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햇빛에 노출되면 루푸스 증상이 유발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루푸스 발적 시 미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관 경련으로 인해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가워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신장 손상 및 추가적으로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뇌와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두통, 발작, 인지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심장과 폐의 내벽에 염증을 일으켜 흉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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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병 치료


루푸스병 치료

자세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이상 아직은 100 완치시키는 방법은 없습니다.고 해요. 다행인 것은 의학의 발달로 인해 10년 생존율이 90 이상이라고 해요. 완치는 힘들지만 관리는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아직까지는 100 완치 방법을 못 찾았기에 현재의 루푸스병 치료는 장기 손상을 제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생존율이 높은데 완치가 힘들기에 평상시 관리가 그만큼 더 중요해요.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죠. 평생을 병을 안고 살아야 하는데 고통이 심하기에 평상시 관리를 통해서 병이 더 발전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 남성보다.

햇빛, 감염 및 약물과 같은 특정 환경 요인에 대한 노출은 감수성이 있는 개인에서 루푸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많은 스트레스와 자외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태양의 직사광선에 노출될 때 발생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루푸스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흔하며 호르몬의 영향을 받습니다. 여성의 경우 피임 목적이나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으로 여성호르몬을 사용하는 경우 루푸스가 악화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루푸스는 건강한 조직을 공격하는 면역 체계에 의해 발생하여 염증과 손상을 초래합니다.

감정적, 신체적 스트레스는 루푸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루푸스를 완치하는 치료법에 관하여 문의를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까지 완치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지속해서 받게 되면 염증이 잘 조절되어 증상이 없어지고, 완치된 것과 같은 상태인 관해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환자들은 약제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가능하면 약제를 자체적으로 줄이거나 증세가 호전되면 임의로 끊고 지내다가 증상이 더욱 악화되어 방문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환자 자체적으로 약제를 조절하기보다는 의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루푸스병은 능숙한 관리 및 함께 조심을 필요한 질환입니다. 증상을 느끼고 조기에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의료진의 도움과 지원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자기 관리를 통해 증상 완화와 면역 체계 강화에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