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신청 (NIW)_7 미국 영주권 접수 (바이오 제약)

미국 영주권 신청 (NIW)_7 미국 영주권 접수 (바이오 제약)

그렇다면 오늘은 캐나다. 이민, 캐나다. 영주권에 관련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는 지속해서 적극적인 이민 정책을 펼치면서 2022년 대비 약 10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노동력 부족을 대처하는 좋은 수단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캐나다. 이민부서의 발표에 따르면, 2023년에 약 46만 5천 명에게 영주권을 발급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25년까지 약 50만 명까지 영주권을 주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에 관련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으니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저시급으로 주 40시간 근무했다고 가정할 때의 수입
최저시급으로 주 40시간 근무했다고 가정할 때의 수입

최저시급으로 주 40시간 근무했다고 가정할 때의 수입

16.75 X 40시간 주급 670 주급 670 X 4주 2,680 2,680 수입에 대한 vacation pay 111.49 한 달 세전 수입 (Gross Income) = $2,791.49 (서버로 서빙 일을 할 시, 팁 수입은 따로 있을 것) 조금은 2,792가 매달 수입이라고 계산하고 연수입을 계산해 보시면 33,504 소득 분위 중 최하에 속합니다. 최하 소득분위 45,654의 소득을 버는 인원은 세금을 5.06만 떼면 되므로 월 수입 $2,792 – 세금 공제 $141 ($141.28이지만 조금은 계산 중) = $2,651이 최저 시급으로 주 40시간 일한 후 세금을 떼고 받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겠다.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점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점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점

미국 시민권자는 미국인이지만 영주권을 갖고 있다면야 외국인입니다. 따라서 영주권자는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빼면 미국에서 시민권자와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영주권자가 중범죄를 저지르거나 경범죄를 자주 저지르면 본국으로 추방됩니다. 또 미국은 주에 따라서 어떤 주는 영주권자가 공무원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필요한 월세, 렌트비 캐나다에서 국적 불문 활동적이게 리스팅이 되는 홈페이지는 Facebook Marketplace 페이스북을 안 하더라도 계정을 꼭 만들어 오면 유용할 것입니다. 월세는 어느 크기의 어떤 상태의 집이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다운타운을 오가기 편한 주변 도시 기준으로 방 하나만 렌트, 공용 화장실, 주방 이용 650 800 개인 화장실이 딸려 있는 방 렌트, 공용 주방 마스터 베드룸 1,000 1,500 한국 원룸과 같은 스튜디오 혼자 다.

쓰는 작은 사이즈 원룸 1800 이상 다운타운 내로 갈 수록 말도 안 되게 비싸진다. 가끔 개인 화장실 없는 룸 렌트가 500 이하로 올라와 보시면 6개월 이하의 단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영주권
미국 영주권

미국 영주권

미국 영주권이란 외국인으로서 미국에 영주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영주권을 얻으면 사고만 내지 않으면 계속 미국에서 거주할 수 있다고 해서 이를 얻기 위해서는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 영주권을 얻으면 평생 쓸 수 있지만 법적으로는 미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입니다. 이 영주권 카드는 10년에 한 번씩 갱신해야 하는 법이 있습니다. 이 영주권 카드를 갱신할 때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영주권 갱신을 해야만 되는 기간에는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년 후에 갱신을 하지 않아도 영주권 자격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 측이 아닌 곳에 있다가 미국으로 들어갈 때는 유효한 영주권 카드 그린카드라고 불림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10년마다. 갱신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취업 비자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부모 중 한 명이 미국에서 출생했거나 미국으로 귀화한 사람이면 해외에서 출생한 자녀라도 1세대까지는 특수한 절차 없이도 미국 시민권을 부여받습니다. 해외에서 출생한 경우 미국으로 가지 않고 미국 대사관에서 출생신고를 하고 사회보장번호를 부여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부모가 귀화자가 아니고 해외에서 태어난 미국 시민권자인데 그 자녀도 또 해외에서 태어나게 되면 그 부모가 자녀가 태어나기 전에 만 14세 이후 2년을 포함해서 총 5년을 미국에서 살았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자녀가 미국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위의 경우가 모두 안될 때는 미국인 할아버지 어머니의 엄마 혹은 부모의 초청을 받거나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한 절차를 따로 밟아야 합니다. 또 해외에서 태어난 자녀의 출생신고는 만 18세까지만 받는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의 사람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여 미국 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녹록하지 않은 캐나다. 영주권 노예 LMIA의 삶

하지만, 공부와 운동을 취미로 삼아 자기 계발을 하고 살기에는 이만큼 좋은 나라도 없습니다.! 돈 안 드는 방에 앉아 책을 취미로 삼고, 영어 단어를 외운다면? Wi-Fi 존에서 휴대폰만 한다면! 생활비 절약도 문제없습니다.. 물론 사교생활, 외식, 문화생활은 대한민국에서 자국민으로 살 때만큼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친구도 없고 외로울 것입니다. 하지만 나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저시급으로 주 40시간 근무했다고 가정할 때의

16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의

미국 시민권자는 미국인이지만 영주권을 갖고 있다면야 외국인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영주권

미국 영주권이란 외국인으로서 미국에 영주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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