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지분 쉽게 심사숙고하는 법(feat 아실)

대지지분 쉽게 심사숙고하는 법(feat 아실)

오늘은 정비사업에 대한 대표적인 지식을 알려드리는 시간 가져보려고 합니다. 바로 용적률과 대지지분은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떠한 방안으로 확인하면 좋을지 이번 시간에 분명하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요새 논란이 되고 있는 기사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10월 16일자 기사입니다. 32 평 분담금 5억, 제동 걸린 상기주공 5 단지. 노원구 재건축 중에서 가장 빠른 사업 속력을 자랑하고 있던 상계주공 5 단지가 32 평을 신청하려 했었을 때 1인당 분담금액이 5억이 넘어갈 수 있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조합원들 중에서는 분담금 금액 감당하기 힘들다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 몫의 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파트처럼 다수의 사람이 같이 지내는 공동주택의 경우 전체 대지 면적을 전체 가구수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가 24평, 30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세대를 가진 사람들의 대지지분은 10평, 15평일 수 있는 것이므로 평균대지지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별대지지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지지분이 클수록 일반분양을 늘려 사업성을 높일 수 있고, 추가 분담금 없이 더 넓은 평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균 대지지분 아파트 단지의 대지면적을 가구 수로 나눈 것 개별 대지지분 각각 개별 세대가 가지게 되는 대지지분 집 한 채를 짓는데 필요한 대지지분은 거의 모든 10평이므로 15평 이상은 되어야 일반분양할 아파트 신축이 많아져서 사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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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지분을 통한 무상지분율 계산 방법

대지지분을 통한 무상지분율 계산 방법

무상지분율이란 재건축 혹은 재개발 후 내가 가진 집의 대지지분을 통해 추가 분담금 없이 받을 수 있는 평수를 의미합니다. 앞서 대형평수의 경우 입주권을 2개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통 대형평수는 2433평 수준의 입주권 1개는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무상지분율이 나옵니다. 무상지분율 계산은 아래와 같이 할 수 있습니다. beginalign무상지분율,frac무상지분면적개발이익평당분양가총,대지면적 times 100endalign

그리고 단순히 대지지분에 무상지분율을 곱하면 추가부담금 없이 입주할 수 있는 평형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상지분율보다. 큰 평형을 배정받으려면 무상지분면적을 제외한 추가지분면적에 평당 분양가를 곱하여 추가 분담금을 산정합니다. 추가 분담금을 내면 큰 평형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지 판단 방법

앞선 내용을 기준으로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지를 예측할 때는 아래와 같이 판단해야합니다. 대지지분이 높은용적률이 낮은 아파트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 또한 용적률과 건폐율을 얼마나 더 상향 시공하냐에 따라서 일반분양을 할 수 있는 세대수가 많아지게 됩니다. 일반분양 세대수가 많아질수록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 또한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 아파트를 매수 시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건설 아파트를 재건축 및 재개발 시 보통 2434평 이상의 평수로 건설합니다.

하지만 아래 상황에서는 평수가 커질수록 조합원이 돈을써야 하는 추가 분담금이 커지게 됩니다. 소형 평수(10~17평)로만 이루어져 있는 경우 재건축 및 재개발 후 세대수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 경우(세대수가 기존보다.

제공 공급물량 공급을 누르시면 가장 먼저 인상적인 것은 왼쪽 화면입니다. 위 처음 검색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로 되어 있지만, 해당 검색은 지역을 내가 관심있는 곳을 설정하여 다시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년 분기 월 기준으로 각각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타지역과 같이 비교를 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대체 지역 추가 라는 버튼을 클릭하여 지정하면 추세 그래프가 각각 다른 색으로 지정되어 비교하며 확인할 수 있어요. 페이지 왼쪽에는 APT 입주물량 추이 APT 공급위치 입니다.

아래로 내리면 해당 입주 물량의 위치 단지명 입주년월 세대 수 정보를 볼 수 있어요.

용적율이 낮다고 사업성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용적률도 100가 안 되는 만큼 괜찮다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담금액이 5억씩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1987년 준공된 상계주공 5 단지는 용적률이 구입니다. 23인 5층의 저층단지입니다. 해당 단지를 총 840세대로 재건축을 진행하여서 최고 35층 996세대로 대체하고 용적률은 약 300 상한선까지 모두 다. 올리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놓고 보시면 상식적으로 종전의 용적률이 100도 안 되던 것을 300으로 올리게 되었을 때 늘어난 용적률이 200나 있는데, 왜 이렇게 사업성이 떨어지지에 관련해서 의문을 표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적률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대지 지분 대한 개념까지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용적률이 100도 안 되는데 300까지 올리게 되면 사업성이 좋은 게 아닌가 반문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재개발 및 재건축 예정 아파트를 예상해보고 투자를 하기위해 여러가지 지표에 대하여 설명했습니다. 용적률, 건폐율, 대지지분 등을 가치있게 생각하셔서 투자하신다면 향후 재개발, 재건축 호재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무상지분율 계산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평형까지 고려하여 투자하신다면 더욱 안전하고 부담없는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투자가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지지분을 통한 무상지분율 계산

무상지분율이란 재건축 혹은 재개발 후 내가 가진 집의 대지지분을 통해 추가 분담금 없이 받을 수 있는 평수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지 판단

앞선 내용을 기준으로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지를 예측할 때는 아래와 같이 판단해야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용적율이 낮다고 사업성이 좋은 것은

용적률도 100가 안 되는 만큼 괜찮다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었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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